12시에 짜파게티 먹자 Life

...

말 그대로..

녹혀놓은 돼지고기 처리겸...
라면 선반을 붙잡고 괴로워 하다가..

슬퍼가 맛나게 끓여준 사천짜파게티로 오밤중에 배를 채웠다..




아침에

얼굴 붓는건 따놓는건 당상이구놔~~~


그래도 간만에 가족 셋 (곰 + 나 + 슬퍼(곰's 후배 = 울집 하숙생)이 모여 맛나게 먹었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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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디야 2009/10/26 02:21 # 답글

    .... 이 포스팅을 새벽 2시에 보고 슈퍼 나간 1인.
  • 프카 2009/10/26 11:48 #

    크하하하~ 맛나게 드셨어요?
  • draco21 2009/10/30 21:14 # 답글

    글 보는 순간 배속에서 꼬로록 소리나서 위험했시여. ^^:
  • 프카 2009/10/31 23:56 #

    오빠.. 그럴땐 먹어줘야지...-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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