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참 괴롭다 회사 Life

업무적으로 배려할려고 노력했는데
...
결과는 그리 안되었지만..


배려를 안했다는 듯한 말을 듣는순간..
모든것이 내맘같지 않구나...라는 것을 새삼깨닫는다..


그리고 한계도 뼈저리게 느끼고..

어디 구석에 가서 장구 몇시간 치고 오면 기분이 좀 나을려나..

기운내자...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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