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집구하기를 통한..정말 심각한 전세난...경기도까지 프카 Life

프카의 하나뿐인 남동생 taeddy군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모 전자 반도체사업부로 가는 바람에..

덩달아 프카는...
동생의 이것 저것을 이주작전을 총괄지휘<??>하게 되었는데..

특히..
이번에 엄마가 7년동안 운영하시던 학원을 그만 넘기시고..
동생이 결혼할 때까지 같이 사실 예정이라서 집 구하는데
이것저것 신경쓰이는게 많다..


물론 우리집같이 남향이여서 햇살이 찬란할 정도로 비쳐야 하고..
방은 두개 이상이어야 하고...
위치는 수원...아님 화성..
조건들이 쏼라쏼라..

ㅡㅡ
조건이 있음 뭐하나..
전세 들어갈 집이 없는데 -_-;
지역 복덕방에 문의를 넣어도...대답들이 영 시원치 않다..
결국 이번주...옵저버 타고..동생과 뜨기로 했다....

서울이면 어느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왜 경기도 까지..전세난이 심각한지 모르겠다..

원인은 수요예측이 실패한 정부의 대책없음....

나도 쪼그맣지만 My Home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
주위에 전세 못구해서 전전긍긍하는 사람이 너무많다...;

우리나라는 도뒈체 언제쯤 집걱정 안하고 살지 걱정이다..-_-;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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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열심사는석 2009/11/05 14:50 # 삭제 답글

    맘에 드는 집을 구하는데 1개월 정도 걸리긴 했는데
    아파트 말고 첨부터 오래된 빌라라도 구하자 하고 구하니까
    방2개에 화장실 1나 있는 5500 전세 구했다. 그것도 목동에..ㅎ
  • 프카 2009/11/05 22:04 #

    목동 교통 너무 안좋아...
    대신 조용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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