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자라고픈 프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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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희망이 오겠지.. 생각 Life



<마지막 뉴스 진행 후의 신경민 앵커의 모습>





언젠가는 원리 원칙이 존중받고 탄압받지 않는 그 세월이 오길 빈다.

하나의 정권이 끝날때 마다 존중받지 못하고 승냥이처럼 달려와 일갈 하는 이런 모습이..
잘못도 잘못이지만 일갈 하는 그 모습조차 좋은 시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이런 상황이 안타깝다..

신경민 앵커의 마지막 클로징 멘트
“회사 결정에 따라서 저는 오늘 자로 물러납니다. 지난 1년여 제가 지닌 원칙은 자유, 민주,힘에 대한 견제,약자 배려 그리고 안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언론의 비판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서 답답하고 암울했습니다. 구석구석과 매일매일 문제가 도사리고 있어 밝은 메시지를 전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희망을 품은 내일이 언젠가 올 것을 믿습니다. 할 말은 많아도 제 클로징 멘트를 여기서 클로징하겠습니다."

신경민 앵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당신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나 그리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힘없이 권력에 순응될 것 같은 이나라 모든 언론을 외면 하고 싶습니다.

진실은 오겠지요..
오리라 믿습니다.
그날까지 기다리고 바른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