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다...
2. 곰님의 유럽 순회는 확률이 또 떨어져 간다...유럽순회가 안될 경우 포항가서 게껍딱이나 한판 뜯어줄까 싶다..(With 10층)
3. 미친듯이 추워지는 날...맘속까지 살짝쿵 추워진다.
4. 희망이 11월 2일 쉬야 사고 두탕으로 인하여 빨래 당하시고...치즈로 진정하시니...
간만에 드라이로 털 말리면서 미친듯이 올라온 털빨....드디어 겨울이구나..옷꺼내 입히자...
5. 겨울옷 꺼내자...퇴근할 때 죽을 것 같았다..
6. 돼지껍데기 요리 비법을 나름대로 터득했다....레시피 제대로 만들어 봐야 겠다....나는 천재인것 같다.
7. 일요일날 저녁에 먹은 육회 ..맛나더라...역시 고기는 생고기다....
(옆에서 육사시미 쵝오!를 외치는 곰님은 열심히 돈버시길...원츄)
8. 일욜날 안암동 보헤미안에 점장님 뵈러갔다가 안계셔서 빠구....왕복 지하철 버스 도보..총 4시간 소요...역시 멀다...
9. 휴대용 디바이스 플랫폼 위에 플래시로 구축되는 프로젝트 진행중인데...머리 터지겠다..
문서 정의가 참 미친듯이 안되어 있다...쩝...새삼 문서의 중요성을 느껴버렸다..하릴없이 가버리는 일정 때문에 골터지겠다.
10. 발가락에 상처 났는데 잘 안났는다...면역력이 엔꼬났나부다
11. 요즘 모든 공부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 새삼 불안하다..뭐부터 해야 할까..
12. 내가 아무 이유도 없이 차갑게 대한다고 오판하는 몇 인간들이 있다.
이유 겁나게 많다....자세히 되짚어 보시라..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
13. 왕따를 당하는 사람은 어느정도 이유가 있다는 것도...그걸 개선하고 극복해야할 필요성도 있다는 생각이 있지만
다수의 눈으로 쳐다보는 시각이 옳다고만 느낀다면 그것도 오판일 수 있다.
14. 기획 PM은 정말 산전수전 공중전 겪어야지 그 위에 우뚝 설 수 있다는 생각이 뼈져리게 사무친다
진행되는 프로세스를 꿰 차야 함은 물론 사용되는 기술에 대한 통찰력, 디자인에 대한 혜안, 상대방에 대한 배려 등
정말 머리속에 엄청나게 돌아가는 멀티 프로세서를 달고다니는 사람....그들이 바로 PM인 것이다.
하지만 그 프로세서들 밑바탕에는 작업자들을 끊임없이 배려하고 생각해야 하는 마음이 담겨있어야 한다..라는
생각이 요즘 계속 든다.....
15. 원하지 않는 음식 및 기타 등등..내 의지랑 상관없이 주는 물건들에 대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고생하는건 냉장고 뿐인가..
몇 지인...좀 묻고..줬으면 하는 바램...상대방 취향 배려도 좀 하고..
안먹는것 주면 아깝자나...
16. 내년 일본행을 위해 하루에 한가지씩 동사 외우기 시작.....오늘은 바람이 불다! 였다..
17. 대구 신천시장 떡볶이를 주문해 볼까부다...떡볶이 떡은 관심 별로 없지만..그 소스에 튀김만두 찍어먹고싶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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