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들 보시는지라 굳이..뭘 말하기도..그렇고 나보다 더 평론 잘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얘길 안할려고 하는데.
그래도 왠지 아이언맨 이후...영화라...영화를 보러 갔다는 자체를 남기고파 글을 쓴다..
프카의 후기..
1. 메간폭스의 등장.. - 카메라 감독님..대놓고 너무 섹시함을 부각하시는 듯...(쓸따리 없다는 느낌 : 오토바이 페인팅 할 때)
2. 옵티머스 프라임의 죽음 - 너무 극적인 것을 노리셔서 중간에 샘 윗위키도 한번 죽이시고;;;헐...
3. 짜맞추기 스토리...하지만 화면빨로 모든것을 커버하고자 하나 - 왠지 부족한 2%
4. 오랜만에 영화를 봤는데..하도 둥둥 거려 심장 놀라자빠질뻔 했다.. 한 1~2년간 또 안갈지도
(But 아이언맨 나오면 ㅠ_ㅠ가야 하는데..)
5. 찌질로봇은 언제나 스타스크림이 단연코 1등..
6. 메가트론은 심해에 넣어놨지만..외계 로봇들이 오면 아무리 깊은 심해라고 해도..데리고 올 수 있다..(1편에서 차라리 심해해 넣지를 말지..)
7. 3편이 나올꺼라고 굳게 믿게 하는 마지막 부분...(그닥 땡기지는 않소만..)
8. 린킨파크 rock 음악도 좋았지만 디워의 ost를 담당했던 스티븐 자브론스키의 음악도 매력적..^^
9. 첫 부분의 상해 전투신...옵티머스의 a.k.a... 빅 부다 -_-;;;(닮았자나!!!)
프카는 어둡고 폐쇄된 곳들을 별로 안좋아 합니다...
하지만 아이언맨과 트랜스포머 1은 참 보고 잼있어서 갈려 하는데..
이번에는 약간 killing Time 용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토리가 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그점이 좀 아쉽아쉽..
But!
범블비는 참 ...+ 짱 귀엽더라능...